유튜브서 ‘라이브Z’ 방송 진행
신규 클래스 등 업데이트 계획 공개
제노니아 이용자 소통 방송 ‘라이브Z’ 갈무리.ⓒ컴투스홀딩스
컴투스홀딩스는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제노니아 이용자들과 실시간으로 소통하는 ‘라이브Z’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8일 밝혔다.
라이브Z는 제노니아 서비스 담당자들이 이용자들과 소통하며 향후 업데이트 방향성을 공유하는 유튜브 라이브 방송이다. 지난해 11월 첫 방송 후 5개월 만에 진행됐다.
이번 방송에서는 백태현 PD, 조상원 CD(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조현수 사업팀장 등이 출연해 이용자들의 질문에 응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방송에는 2000여명의 시청자들이 참여했다.
제노니아는 이번 방송에서 신규 클래스 ‘샷건’을 소개하고 클래스 체인지와 외형 변경 시스템 도입 등 상반기 개발 계획을 발표했다. 이용자 의견을 반영한 밸런스 패치와 콘텐츠 개선 등 향후 업데이트 방향성도 공유했다. 라이브 방송을 기념해 쿠폰 보상과 굿즈를 받을 수 있는 실시간 이벤트도 마련해 이용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백태현 PD는 “제노니아 이용자들과 직접 소통하며 더 나은 발전을 모색하기 위해 라이브 방송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더 많은 이용자가 만족할 수 있는 콘텐츠를 선보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