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3~24일 ‘Y투자교실’…실전서 활용 가능한 주제
스마트폰 등 모바일 기기 이용한 매매 강의도 15일 진행
누구나 참석 가능, 참가비 무료…단 사전 신청자 12명 한해
서울 중구 을지로 유안타증권 사옥 전경. ⓒ유안타증권
유안타증권이 골드센터목동점에서 개인 투자자들을 대상으로 ‘Y투자교실’을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강연회는 오는 23일과 24일 양일간 오후 1시부터 7시까지 양천구 오목로 제일빌딩 4층(오목교역 8번출구)에 위치한 골드센터목동점에서 진행된다.
이 자리에는 박준열 부장이 강연자로 나서 ▲재무제표의 이해 ▲조건검색 활용 ▲적정주가 구하기 등 실전매매에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주제로 구성될 예정이다.
스마트폰 등 모바일 기기를 이용해 매매하는 개인 투자자들을 위해 ‘스마트폰 투자교실’도 진행한다.
이는 오는 15일 오후 6시 30분부터 10시까지 골드센터목동점 객장에서 진행된다. 유안타증권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인 ‘티레이더M’을 활용한 재무제표 및 보조지표 이해, 뉴스·특징주 정보 이용 등 투자자들이 관심 가질만한 내용으로 구성해 진행할 계획이다.
관심있는 투자자라면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고 참가비는 무료다. 단 원활한 강연 진행을 위해 각 투자교실 모두 사전 신청한 선착순 12명에 한해 이뤄진다.
자세한 내용은 유안타증권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참가 신청 및 기타 문의 사항은 골드센터목동점(02-2652-9600)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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