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1일 첫 방송
배우 진건우가 ‘원더풀 월드’에서 부드러운 매력을 보여준다.
25일 판타지오는 진건우가 MBC 새 금토드라마 ‘원더풀 월드’에 출연한다고 밝혔다.
ⓒ판타지오
판타지오에 따르면 진건우는 극 중 강수호(김강우 분)의 동생이자 부드러운 분위기를 지닌 강태호를 연기한다. 그는 신경외과 전공의로 지적인 모습과 다정다감한 모습, 따뜻한 눈빛 등으로 캐릭터를 표현할 예정이다.
‘원더풀 월드’는 아들을 죽인 살인범을 직접 처단한 은수현(김남주 분)이 그날에 얽힌 미스터리한 비밀을 파헤쳐 가는 드라마다.
진건우는 2017년 웹드라마 ‘아이돌 권한대행’으로 데뷔했으며, 이후 MBC ‘신입사관 구해령’, ‘연인’ 등에 출연했다. 최근에는 tvN ‘마에스트라’에서 순수했던 젊은 시절의 김필(김영재 분) 역을 맡아 시청자들을 만났다.
‘원더풀 월드’는 오는 3월 1일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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