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환율 15.8원 오른 1305.8원 마감

김효숙 기자 (ssook@dailian.co.kr)

입력 2023.12.01 15:59  수정 2023.12.01 15:59

ⓒ데일리안

1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일 대비 15.8원 오른 1305.8원에 마감했다.


달러가 간밤 미국 물가 지표 둔화에도 강세를 나타낸 가운데, 개장 이후 위안화 약세가 환율을 끌어올렸다.


외국인들의 국내 증시 매도세도 환율 상승 압력으로 작용했다.


이날 코스피는 전장보다 30.28포인트(1.19%) 내린 2505.01에 거래를 마쳤다. 외국인들은 이날 유가증권시장에서 약 1671억원을 순매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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