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의 봄', 200만 돌파 기념 흥행 비하인드 스틸 공개

류지윤 기자 (yoozi44@dailian.co.kr)

입력 2023.11.29 09:26  수정 2023.11.29 09:27

김성수 감독 신작

영화 '서울의 봄'이 흥행 기념 비하인드 스틸을 공개했다.


29일 공개된 스틸은 한국 현대사의 중요한 사건인 12.12 군사반란의 한가운데 있었던 인물들을 연기한 배우들의 열정과 제작진과의 환상적 호흡이 느껴진다.


스틸에서도 느껴지는 긴박함과 긴장감은 황정민, 정우성, 이성민, 박해준, 김성균 등 주연 배우뿐만 아니라 탄탄한 조연 배우들의 앙상블로 완성됐다. 영화 속에서 잠시 스쳐가는 듯한 배우들조차 누구나 알만한 연기파 배우로, '서울의 봄'의 남다른 앙상블을 전한다.


특히, 정만식, 정해인, 이준혁 특별 출연진의 스틸 또한 김성수 감독과 영화에 대한 이야기를 치열하게 나누는 모습이 담겼다. 출연 분량과 무관하게 모든 순간 최선을 다했던 세 명의 배우에 대한 기대와 신뢰를 더한다.


'서울의 봄'은 1979년 12월 12일 수도 서울에서 일어난 신군부 세력의 반란을 막기 위한 일촉즉발의 9시간을 그린 영화로 현재 230만 관객을 돌파하며 흥행몰이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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