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보험협회 로고. ⓒ생명보험협회
생명보험협회가 내주 1차 회장추천위원회를 갖고 내달 8일 임기가 만료되는 정희수 생명보험협회장 후임 인선에 나선다.
10일 보험업계 등에 따르면 생명보험협회는 지난 9일 회추위 구성 이사회를 열고 오는 13일 제 1차 회추위를 개최한다.
회추위는 ▲전영묵 삼성생명 대표 ▲여승주 한화생명 대표 ▲편정범 교보생명 대표 ▲이영종 신한라이프 대표 ▲윤해진 NH농협생명 대표 ▲성주호 보험학회장 ▲이항석 한국리스크관리학회장 등 외부 추천위원 등으로 구성된다.
향후 회추위는 회장 선임 일정과 후보추천 방식, 후보 자격 등을 논의할 전망이다. 이후 회추위를 추가 진행하고 이르면 11월 넷째주 최종 후보를 가릴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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