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박 2일’ 유선호, 꽃게잡이 소식에 “잘못 들은 것 같다” 현실 부정

장수정 기자 (jsj8580@dailian.co.kr)

입력 2023.11.05 06:01  수정 2023.11.05 06:01

오후 6시 15분 방송

‘1박 2일’에서 방송인 김종민과 유선호가 믿을 수 없는 조업 소식에 현실을 부정한다.


5일 KBS2 예능프로그램 ‘1박 2일 시즌4’(이하 ‘1박 2일’) ‘서치’ 특집 두 번째 이야기에서는 역대 최고의 악천후 속 펼쳐지는 멤버들의 새벽 조업이 공개된다.


ⓒKBS

‘1박 2일’ 측에 따르면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2명씩 짝을 이뤄 방을 선택한 여섯 남자는 제작진으로부터 믿기 힘든 소식을 들었다. 누군가는 새벽에 배를 타고 꽃게를 잡으러 조업에 나서야 한다는 것.


제일 먼저 이 이야기를 듣게 된 김종민과 유선호는 크게 당황했다. 앞서 한번 조업을 경험했던 유선호는 “잘못 들은 것 같습니다. 죄송합니다”라며 현실을 부정하는 발언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김종민 또한 제작진에게 양해를 구하는 등 낮은 자세를 취했다.


결국 여섯 남자 앞에는 조업을 하게 될 주인공을 뽑는 흥미진진한 게임이 등장, 어떤 결과로 이어질지 궁금증을 자아냈다. 오후 6시 15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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