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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규현기자 (room1992@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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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훈 감독이 22일 오후 서울 강남구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열린 '화란' 언론배급시사회에 참석해 인사말을 전하고 있다.
'화란'은 지옥 같은 현실에서 벗어나고 싶은 소년 ‘연규’가 조직의 중간 보스 ‘치건’을 만나 위태로운 세계에 함께 하게 되며 펼쳐지는 이야기로 송중기, 김형서, 홍사빈 등이 출연한다. 10월11일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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