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26일 국회에서 열린 수해 복구와 피해 지원을 위한 태스크포스(TF) 첫 회의에서 국민의힘 이양수 원내수석부대표와 더불어민주당 송기헌 원내수석부대표 등이 수해대책 논의를 하고 있다. .
박항구기자 (underfl@hanmail.net)
입력 2023.07.26 12:59 수정 2023.07.26 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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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국회에서 열린 수해 복구와 피해 지원을 위한 태스크포스(TF) 첫 회의에서 국민의힘 이양수 원내수석부대표와 더불어민주당 송기헌 원내수석부대표 등이 수해대책 논의를 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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