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바이오로직스가 스위스 소재 글로벌 빅파마 노바티스사로부터 5110억원 5800만원 규모의 의약품 위탁생산계약을 체결했다고 10일 공시했다.이번 계약은 지난해 6월 체결한 위탁생산계약 의향서의 본계약 건이다. 당시 계약 금액은 1005억원 규모였으나 본계약을 체결하면서 수주 규모가 5배가량 늘었다.해당 계약은 올해 1월 1일부터 오는 2028년 12월 31일까지 약 6년간 진행된다.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