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서울 마포구 스탠포드호텔에서 열린 ENA 예능 '혜미리예채파' 제작발표회에서 출연진들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왼쪽부터 혜리, 미연, 리정, 예나, 채원, 파트리샤. 외딴 산골에서 안락한 정착을 위해 고군분투, 복작복작 살림살이를 담은 '혜미리예채파'는 오는 12일 첫 방송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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