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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영 기자 (ciy8100@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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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디스플레이는 2022년 4분기 실적 컨퍼런스콜을 갖고 "LCD TV 출구 전략 등으로 당사 1분기 출하 면적 감소할 것으로 전망한다. 수요 감소에 대응해 재무건전성 확보하고 지속적인 구조혁신으로 분기별 손익을 개선시키겠다. 1분기 1조원 수준의 고강도 비용 축소에 이어 하반기 패널 수요 회복, 신규 패널 케파 가동으로 턴어라운드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27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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