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공영운 현대자동차 사장이 4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증인으로 출석한 가운데 선서를 하고 있다. (공동취재사진)
박항구기자 (underfl@hanmail.net)
입력 2022.10.04 19:13 수정 2022.10.04 1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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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영운 현대자동차 사장이 4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증인으로 출석한 가운데 선서를 하고 있다. (공동취재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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