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웨덴 카롤린스카 연구소 노벨위원회는 4일(현지시간) 2022년 노벨 물리학상 수상자로 양자역학 분야 연구자인 알랭 아스페, 존 F. 클라우저, 안톤 차일링거 등 3명을 선정했다고 밝혔다.수상자에게는 상금 1000만크로나(약 13억원)가 지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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