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안 김민호 기자
공연팀 숏박스(김원훈, 조진세, 엄지윤)가 19일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에서 열린 제10회 부산국제코미디페스티벌(BICF) 블루카펫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김민호기자 (mino@dailian.co.kr)
입력 2022.08.19 20:33 수정 2022.08.19 2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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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팀 숏박스(김원훈, 조진세, 엄지윤)가 19일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에서 열린 제10회 부산국제코미디페스티벌(BICF) 블루카펫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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