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공동취재단
6일 경남 사천시 한국항공우주산업 (KAI)에서 지상테스트를 시작한 차세대 한국형 전투기 KF21 1호기가 활주로와 이어진 램프 구간을 지상활주(Ramp Taxi)하고 있다.
박항구기자 (underfl@hanmail.net)
입력 2022.07.08 12:25 수정 2022.07.08 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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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경남 사천시 한국항공우주산업 (KAI)에서 지상테스트를 시작한 차세대 한국형 전투기 KF21 1호기가 활주로와 이어진 램프 구간을 지상활주(Ramp Taxi)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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