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공동취재단
6일 경남 사천시 한국항공우주산업 (KAI)에서 차세대 한국형 전투기 KF21 1호기의 활주로 램프 구간 지상활주(Ramp Taxi)를 마친 시험비행조종사가 관계자들과 대화하고 있다.
박항구기자 (underfl@hanmail.net)
입력 2022.07.08 12:29 수정 2022.07.08 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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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경남 사천시 한국항공우주산업 (KAI)에서 차세대 한국형 전투기 KF21 1호기의 활주로 램프 구간 지상활주(Ramp Taxi)를 마친 시험비행조종사가 관계자들과 대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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