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사진취재단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가 1일 오후 서울 중구 선거사무실에 마련된 개표상황실에서 패배를 인정하는 입장을 밝힌 뒤 캠프관계자들에게 인사를 하며 떠나고 있다.
박항구기자 (underfl@hanmail.net)
입력 2022.06.02 00:10 수정 2022.06.02 0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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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가 1일 오후 서울 중구 선거사무실에 마련된 개표상황실에서 패배를 인정하는 입장을 밝힌 뒤 캠프관계자들에게 인사를 하며 떠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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