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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교육그룹, 동해안 산불 피해 지역에 기부 동참


입력 2022.03.14 17:20 수정 2022.03.14 17:20        김준평 기자 (kimjp234@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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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 교육 전문기업 코리아교육그룹에서 동해안 지역 산불로 피해를 본 이재민을 돕고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한 성금 모금에 동참했다.


코리아교육그룹은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를 통해 성금을 기부했다. 해당 성금은 울진-삼척 등 동해안 지역 산불로 피해를 입은 이웃들의 구호 활동과 피해 지역의 복구 활동 등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코리아교육그룹의 관계자는 “이번 불의의 재해로 예기치 못한 피해를 입으신 이재민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하는 마음을 담아 작은 힘을 보태고자 한다”라며 “이번 코리아교육그룹의 기부가 우리나라 기부 문화 활성화에 일조하여, 앞으로도 많은 분의 도움이 이어지기를 소망한다”라고 전했다.


이어 “온종일 내 일처럼 산불 진화에 최선을 다하고 계신 소방관 분들과 여러 관계자분들에게도 감사드린다”라며 “국가적 재난 상황으로 번진 산불 피해가 복구되어, 하루라도 빨리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길 간절히 바란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코리아교육그룹은 이번 산불 피해 복구 성금 기탁 외에도, 지난 5년간 회사 내 봉사 단체를 통해 매해 겨울이면 소외된 이웃을 위한 지원을 지속해왔다. 특히 교육 전문 기업으로서 장점을 활용해, 고급 교육을 받지 못한느 소외계층에서 지원자를 모집하여 무상으로 전 교육을 제공하는 등 여의치 못한 환경에서 도약을 준비하는 이들을 위해 관심과 공헌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김준평 기자 (kimjp234@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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