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눈물을 훔치는 배슬기

이한철 기자 (qurk@dailian.co.kr)

입력 2008.04.03 22:39  수정

[거북이 리더 임성훈 사망] 빈소 방문한 배슬기


지난 2일 급성심근경색으로 갑작스럽게 사망한 거북이의 리더 임성훈(38·터틀맨)의 빈소가 서울 순천향대학병원에 마련됐다.

이 자리에는 거북이 터틀맨과 친분을 쌓아온 많은 연예인들이 찾아와 조문, 유족들과 함께 슬픔을 나눴다.

3일 저녁 탤런트 배슬기도 침통한 표정으로 빈소를 찾아 고인의 명복을 빌었다.

한편, 거북이 소속사 부기엔터테인먼트는 "발인시간과 유해 안치 장소가 변경됐다"면서 "발인은 4일 오전 11시 30분 임성훈 씨의 빈소가 있는 서울 한남동 순천향대병원 영안실에서 하고, 시신화장 및 유해안치는 4일 오후 1시 20분부터 경기도 수원에 위치한 수원 연화장에서 시작될 예정"이라고 전했다.

[관련기사]

☞ [현장 동영상] 터틀맨 임성훈 빈소 찾은 가수 이현우


☞ [거북이 리더 임성훈 사망] 침통한 표정의 김구라


☞ [포토] 임성훈 사망´터틀맨이 그립다´ 금비 미니홈피, 네티즌 애도물결


☞ [포토] 고 임성훈 빈소…‘침통한 표정의 박철


☞ ´희망´을 노래했던 거북이 터틀맨 임성훈

0

0

기사 공유

댓글 쓰기

이한철 기자 (qurk@dailian.co.kr)
기사 모아 보기 >
관련기사

댓글

0 / 15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0 개의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