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12일 열린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비경제부처 부별심사에서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후보의 부인 김건희씨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사건 연루 의혹과 관련한 질의 자료가 회의장 화면에 보이고 있다.
박항구기자 (underfl@hanmail.net)
입력 2021.11.12 12:01 수정 2021.11.12 12:02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12일 열린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비경제부처 부별심사에서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후보의 부인 김건희씨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사건 연루 의혹과 관련한 질의 자료가 회의장 화면에 보이고 있다.
0
0
기사 공유
댓글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