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48억 굿당 짓게 해놓고 인수 거부?…조합원들 "정원오 갑질 행정"
정원오, 2016년 기부채납조건으로
'행당7구역의 사업시행' 최종 인가
건물 완공 후 공유재산법상 운영권
내세워 '소유권 인수' 사실상 거부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경선후보인 정원오 전 성동구청장이 구청장 재임 시절 특정 재개발 조합에 48억원 규모의 굿당(아기씨당) 신축을 기부채납하라고 설계하고도, 정작 건물이 완공되자 인수를 거부하고 있어 논란이 일 전망이다. 조합원들은 본인이 주도한 행정 처분을 손바닥 뒤집듯 번복해 민간에 막대한 피해를 떠넘기는 전형적인 갑질 행정이자 꼬리 자르기라고 지적하고 있다.사건의 발단은 지난 2008년 성동구청 '향토유적 보호위원회'의 결정 당시로 거슬러 올라간다. 당시 성동구청은 굿당 신축 이전 조건으로 "소유권은 성동구로 하되, 관리권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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