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 38년, 음성 21년 걸렸다…호남 반도체 800조원 딜레마 [세종 백브리프]
정부가 추진한 용인도 8년…호남은 '첫 삽' 기약 없어
태양광으론 못 돌리는 24시간 팹
‘지산지소’ 훈풍 뒤에 가려진 인프라 경고음
호남 메가 프로젝트가 마주한 3대 난제
1988년 금성사(현 LG전자)가 청주산업단지에 첫 삽을 꽂고 38년이 지났다. 이듬해 금성일렉트론이 가동을 시작한 이래, 이 땅은 LG반도체→하이닉스→SK하이닉스로 이어지는 누적 투자 위에 세계 최고 수준의 낸드·HBM·D램 통합 생산 기지로 성장했다.충북 음성 상우산업단지는 DB하이텍을 앵커 기업으로 2005년 지정됐다. 그러나 경기침체와 토지보상 갈등, 공사 중단을 반복하며 여전히 준공 카우트다운이 밀리고 있다. 공장 하나 짓는 데 꼬박 21년이 넘은 것이다.그런데 이번 정부는 지난해 12월 대통령 발언 이후 불과 6개월 만에…
국민의힘-경총 정책간담회
KBS2 ‘결혼의 완성’ 제작발표회
넷플릭스 ‘모태솔로지만 연애는 하고 싶어 시즌2’ 제작발표회
한성숙 신임 국무총리 첫 출근...역대 두 번째 여성 총리
그룹 키비츠(Keyveatz) EP ‘OXY_GEN (옥시_젠)’ 발매 기념 쇼케이스
가석방 출소한 트바로티 김호중
홍명보 전 감독, 일부 선수단과 인천공항 통해 귀국...현장에서 축구팬들 항의
국민의힘 TK, 호남권 반도체 대규모 투자 발표 반발 "정치 논리 배제되야"
더불어민주당 의원총회
국민의힘, '법사위' 둘러싼 원구성 관련 규탄대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