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명 확정' 한동훈 전 대표 "반드시 돌아온다" 국민의힘, 지방선거 앞두고 내홍 절정! [데일리안 주간 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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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ACK COMBAT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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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N 베이커리 서바이벌 ‘천하제빵’ 제작발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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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고 이해찬 전 총리 빈소 조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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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충남·대전 통합특별법'과 '전남·광주 통합특별법' 제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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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은밀하게 위대하게: THE LAST' 프레스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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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제명 확정' 한동훈 전 대표 "반드시 돌아오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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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이해찬 전 총리 빈소 이어지는 조문 행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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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대표, 당무 복귀 후 첫 최고위 참석...한동훈 제명안 의결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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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희진 前 어도어 대표 ‘뉴진스 탬퍼링’ 의혹 관련 공개 기자회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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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연재
숨을 고르는 어둠, 무명의 영화들이 당신에게 말을 거는 곳 [공간을 기억하다]

숨을 고르는 어둠, 무명의 영화들이 당신에게 말을 거는 곳

문화의 축이 온라인으로 이동하면서 OTT로 영화와 드라마·공연까지 쉽게 접할 수 있고, 전자책 역시 이미 생활의 한 부분이 됐습니다. 디지털화의 편리함에 익숙해지는 사이 자연스럽게 오프라인 공간은 외면을 받습니다. 그럼에도 공간이 갖는 고유한 가치는 여전히 유효하며,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면서 다시 주목을 받기도 합니다. 올해 문화팀은 ‘작은’ 공연장과 영화관·서점을 중심으로 ‘공간의 기억’을 되새기고자 합니다. <편집자주>누군가의 방처럼 아늑한 단편영화의 안식처 2021년 강릉의 한 골목, 다락방처럼 작은 공간 하나가 문…

배우 송인성이 가꾸는, 서초동의 예술 인큐베이터 ‘씨어터송’ [공간을 기억하다]

배우 송인성이 가꾸는, 서초동의 예술 인큐베이터 ‘씨어터송’

문화의 축이 온라인으로 이동하면서 OTT로 영화와 드라마·공연까지 쉽게 접할 수 있고, 전자책 역시 이미 생활의 한 부분이 됐습니다. 디지털화의 편리함에 익숙해지는 사이 자연스럽게 오프라인 공간은 외면을 받습니다. 그럼에도 공간이 갖는 고유한 가치는 여전히 유효하며,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면서 다시 주목을 받기도 합니다. 올해 문화팀은 ‘작은’ 공연장과 영화관·서점을 중심으로 ‘공간의 기억’을 되새기고자 합니다. <편집자주>서울 서초동을 떠올릴 때 가장 먼저 그려지는 이미지는 법원과 검찰청, 그리고 변호사와 법무사 사무실 …

아지트로, 전시장으로…회전문서재가 여는 새로운 책의 세계 [공간을 기억하다]

아지트로, 전시장으로…회전문서재가 여는 새로운 책의 세계

문화의 축이 온라인으로 이동하면서 OTT로 영화와 드라마·공연까지 쉽게 접할 수 있고, 전자책 역시 이미 생활의 한 부분이 됐습니다. 디지털화의 편리함에 익숙해지는 사이 자연스럽게 오프라인 공간은 외면을 받습니다. 그럼에도 공간이 갖는 고유한 가치는 여전히 유효하며,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면서 다시 주목을 받기도 합니다. 올해 문화팀은 ‘작은’ 공연장과 영화관·서점을 중심으로 ‘공간의 기억’을 되새기고자 합니다. <편집자주> ◆ 무인서점·미니북, 회전문서재가 요즘 독자들과 소통하는 법 서울 관악구 신림동에 위치한 회전문서재…

지겹게 연습한 그리움의 끝에서 ‘떠나는 사람은 꽃을 산다’ [D:쇼트 시네마(147)]

지겹게 연습한 그리움의 끝에서 ‘떠나는 사람은 꽃을 산다’

OTT를 통해 상업영화 뿐 아니라 독립, 단편작들을 과거보다 수월하게 만날 수 있는 무대가 생겼습니다. 그중 재기 발랄한 아이디어부터 사회를 관통하는 날카로운 메시지까지 짧고 굵게 존재감을 발휘하는 50분 이하의 영화들을 찾아 소개합니다. <편집자 주> 은하(정재은 분)는 7년간 머물렀던 베를린을 떠나 한국으로 돌아갈 준비를 한다. 짐을 싸는 과정은 쉽지 않다. 함께 살던 룸메이트 마리아에게 옷을 건네며 물건을 줄여보지만, 끝이 없다. 더불어 공간에 남아 있는 시간과 감정까지 정리하려니 복잡미묘하다.한때 베를린에서 함께 …

'퍼스트 롤',잊고 있던 처음을 다시 꺼내는 시간 [D:쇼트 시네마(146)]

'퍼스트 롤',잊고 있던 처음을 다시 꺼내는 시간

OTT를 통해 상업영화 뿐 아니라 독립, 단편작들을 과거보다 수월하게 만날 수 있는 무대가 생겼습니다. 그중 재기 발랄한 아이디어부터 사회를 관통하는 날카로운 메시지까지 짧고 굵게 존재감을 발휘하는 50분 이하의 영화들을 찾아 소개합니다. <편집자 주>사진작가를 꿈꿨지만 현실과 타협한 삶을 현재 살고 있는 승지(강민주 분)는, 글로 재능을 인정받는 연인 우현(위성웅 분)과 함께 살고 있다. 우현은 여전히 승지가 자신의 꿈을 다시 펼치길 바라는 인물이다. 그는 조언이라는 이름으로 응원을 건넨다. 승지는 그 말이 고맙지만, …

'99 테이크', 출발선으로 다시 돌아가더라도 [D:쇼트 시네마(146)]

'99 테이크', 출발선으로 다시 돌아가더라도

OTT를 통해 상업영화 뿐 아니라 독립, 단편작들을 과거보다 수월하게 만날 수 있는 무대가 생겼습니다. 그중 재기 발랄한 아이디어부터 사회를 관통하는 날카로운 메시지까지 짧고 굵게 존재감을 발휘하는 50분 이하의 영화들을 찾아 소개합니다. <편집자 주> 어느 산속 영화 촬영 현장. 배우 윤배(김윤배 분)는 손이 결박된 채 “살려달라”고 애원하는 약 15초 분량의 장면을 반복해서 연기하고 있다. 이미 테이크 수는 97번을 넘겼다. 짧은 장면이지만 윤배는 자신의 연기에 만족하지 못하고, 한 번만 더 촬영하자며 스태프들을 설득…

‘현실’과 발맞추며…아작이 확대하는 SF ‘다양성’ [출판사 인사이드㉑]

‘현실’과 발맞추며…아작이 확대하는 SF ‘다양성’

<출판 시장은 위기지만, 출판사의 숫자는 증가하고 있습니다. 오랜 출판사들은 여전히 영향력을 발휘하며 시장을 지탱 중이고, 1인 출판이 활발해져 늘어난 작은 출판사들은 다양성을 무기로 활기를 불어넣습니다. 다만 일부 출판사가 공급을 책임지던 전보다는, 출판사의 존재감이 희미해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소개합니다. 대형 출판사부터 눈에 띄는 작은 출판사까지. 책 뒤, 출판사의 역사와 철학을 알면 책을 더 잘 선택할 수 있습니다.> ◆ “30종까지만 버티자”던 아작이 넓혀 온 SF 시장 가능성 아작은 SF 소설을 꾸준히 선보이며…

재미 넘어 지식까지…밀리의서재, ‘오리지널스’로 확대하는 취향 [출판사 인사이드⑳]

재미 넘어 지식까지…밀리의서재, ‘오리지널스’로 확대하는 취향

<출판 시장은 위기지만, 출판사의 숫자는 증가하고 있습니다. 오랜 출판사들은 여전히 영향력을 발휘하며 시장을 지탱 중이고, 1인 출판이 활발해져 늘어난 작은 출판사들은 다양성을 무기로 활기를 불어넣습니다. 다만 일부 출판사가 공급을 책임지던 전보다는, 출판사의 존재감이 희미해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소개합니다. 대형 출판사부터 눈에 띄는 작은 출판사까지. 책 뒤, 출판사의 역사와 철학을 알면 책을 더 잘 선택할 수 있습니다.>◆ 책의 형태·장르 경계 허무는 밀리의서재 오리지널스오리지널스는 독서 플랫폼 밀리의서재의 출판 브랜…

메시지 생산 넘어 책문화 고민…정한책방, 지역과 함께 넓히는 가능성 [출판사 인사이드⑲]

메시지 생산 넘어 책문화 고민…정한책방, 지역과 함께 넓히는 가능성

<출판 시장은 위기지만, 출판사의 숫자는 증가하고 있습니다. 오랜 출판사들은 여전히 영향력을 발휘하며 시장을 지탱 중이고, 1인 출판이 활발해져 늘어난 작은 출판사들은 다양성을 무기로 활기를 불어넣습니다. 다만 일부 출판사가 공급을 책임지던 전보다는, 출판사의 존재감이 희미해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소개합니다. 대형 출판사부터 눈에 띄는 작은 출판사까지. 책 뒤, 출판사의 역사와 철학을 알면 책을 더 잘 선택할 수 있습니다.> ◆ 정한책방이 전하는 의미 있는 메시지 정한책방은 충북 괴산에 위치한 출판사로, 2015년부터 …

섹션 뉴스

12월 15일

당정, '온플법' 누구 위한 법?…'괴물' 구글·알리·테무는 못잡고 국내 플랫폼사업자만 잡을라

한국해양진흥공사 운임지수
(KOBC Shipping Index)
구분 금주 전주 주간변동
KCCI (컨테이너선)

KOBC Container Composite Index

1,799

(2026-01-26)

1,898

(2026-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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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DCI (건화물선)

KOBC Dry bulk Composite Index

19,377

(2026-01-30)

16,621

(2026-01-23)

2,756 (1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