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은 '제명 결심' 한동훈은 '법적 대응'…한때 동지 왜 갈라섰나
8·22 전대 한동훈 "최악" 발언이 결정타?
'지선 패배' 가정한 장동혁의 입지 노림수?
"이준석과 갈라서서 당이 어떻게 됐느냐"
"짜장면 한 그릇 먹어도 108명밖에 안돼"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더불어민주당의 공천 뇌물·통일교 게이트 특검 수용을 촉구하기 위한 단식을 사흘째 이어가고 있다. 한동훈 전 대표가 연루된 당원 게시판 사태 갈등은 현재 진행형이다. 국민의힘은 한 전 대표에 대한 징계 확정 절차를 재심 기간 일시 보류했다. 한 전 대표가 이에 응하지 않으면 남은 선택지는 제명과 법적 대응 뿐이다. 두 남자가 갈라선 이유는 무엇인지, 남은 정치적 선택지에 관심이 쏠린다.장동혁 대표와 한동훈 전 대표의 갈등은 윤석열 전 대통령 탄핵 정국에서 본래 한 전 대표와 한편이었던 장 대표가 수석최고위원 자…
'제2차 종합특검법' 국회 본회의 가결! 여야 '내란 청산 대 야당 탄압' 정국 경색! [데일리안 주간 포토]
'제2차 종합특검법', 국회 본회의 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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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먼지에 휩싸여 흐릿한 국회의사당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통일교·공천헌금' 특검법 수용 촉구 단식 2일차
송언석 "국정 기조 전환 논의 위해 여야 영수회담 제안한다"
정청래 "장동혁 단식투쟁 아닌 단식투정"
제22회 한국이미지상 시상식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통일교·공천헌금' 쌍특검법 수용 촉구 단식 돌입
천하람 개혁신당 원내대표, 제2차 종합 특검법 무제한토론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