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픽] 장동혁에 '전권' 대안과 미래…"기준은 선거 승리" 힘 보태기
"지선 시기와 원내대표 경선 겹치면 도움 안 돼"
장동혁 체제 힘 실으며 '보수 진영 덧셈 정치' 주문
"한동훈·개혁신당 등 보수 전체 시너지 내야 승리"
국민의힘 내 개혁 성향 의원 모임인 '대안과 미래'가 당내 일각에서 분출되는 '차기 원내대표 조기선출론'에 대해 지방선거 승리에 역행하는 처사라며 공식적인 반대 입장을 분명히 했다. 지지율 정체와 지도부 사퇴 요구라는 파고 속에서도, 지방선거를 한 달여 앞둔 시점의 지도부 교체는 '필요 없는 혼란'만 가중한다는 판단에서다.'대안과 미래' 간사를 맡고 있는 이성권 국민의힘 의원은 28일 오전 조찬 회동을 마친 뒤 기자들과 만나 원내대표 조기선출론에 대해 선을 그었다. 이 의원은 "원내대표 조기 사퇴와 그로 인한 선거가 벌어지는 것은 …
'공천 배제' 김용 "공관위 판단 존중...백의종군 하겠다"
김성태 전 쌍방울 회장, 조작기소 국조특위 청문회 증인 출석
제20회 DIMF 20주년 기념 기자간담회
투어스(TWS) 미니 5집 ‘NO TRAGEDY’ 발매 기념 쇼케이스
넥스지(NEXZ) 싱글 ‘Mmchk’ 발매 기념 쇼케이스
QWER 미니 4집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
박성재-이완규 등 법원 공판 출석
강원도 찾은 장동혁에 '결자해지' 요구한 김진태...장동혁, 거세지는 사퇴 압박에 "선거 후 평가 받겠다" [데일리안 주간 포토]
현진이 게스 ‘ROOM 1981’ 팝업 스토어 오픈 기념 포토콜
정원오 민주당 서울시장 후보, 청각장애인 수제화 브랜드 '아지오' 방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