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은 '총의 존중'만?…尹절연 국민의힘, 변화 신호탄 쏘나
의총 "비상계엄 사과·윤어게인 반대"
의원 107명 전원 명의 결의문 발표
지도부 "張 결의문 동의는 다른 영역"
전문가 "지도부 '동의' 의사 명확해야"
9일 국민의힘 소속 의원 전원이 윤석열 전 대통령의 12·3 비상계엄에 대해 사과했다.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윤 어게인' 노선에 대한 문제의식이 폭발하면서 이대로는 선거를 치를 수 없다는 위기감이 강하게 작용해서다.다만 장동혁 대표는 이날 의총을 통해 아무런 공개 발언을 하지 않았다. 국민의힘 지도부가 향후 변화의 신호탄을 쏘아 올릴지, 향후 친한동훈계, 개혁신당과의 연대 가능성에도 관심이 쏠린다.국민의힘은 이날 당 노선을 논의하는 긴급 의원총회를 열어 '윤 어게인' 반대, 12·3 비상계엄 선포 사과 등의 내용을 담은 결의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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