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에라 세 번째 미니 앨범 ‘POP IT LIKE’(‘팝 잇 라이크’) 발매 기념 쇼케이스

33

국민의힘 긴급 의원총회

6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 제작발표회

18

윤석열 정권 조작기소 진상규명 및 공소취소를 위한 국정조사 추진 정책토론회

7

영화 '끝장수사' 제작보고회

20

이재명 대통령, '사법 3법' 임시국무회의 의결! 국민의힘 '한 사람을 위해 파괴된 사법정의' [데일리안 주간 포토]

1

아일릿(ILLIT) 락피쉬웨더웨어 성수

21

송언석 원내대표 주재 국민의힘 원내대책회의

7

'민주당 복당' 송영길, 정청래 대표와 면담

5

국민의힘 '한 사람을 위해 파괴된 사법정의'

6
문화연재
일상이 연극이 되고, 이웃이 배우가 되는 ‘고개 소극장’ [공간을 기억하다]

일상이 연극이 되고, 이웃이 배우가 되는 ‘고개 소극장’

문화의 축이 온라인으로 이동하면서 OTT로 영화와 드라마·공연까지 쉽게 접할 수 있고, 전자책 역시 이미 생활의 한 부분이 됐습니다. 디지털화의 편리함에 익숙해지는 사이 자연스럽게 오프라인 공간은 외면을 받습니다. 그럼에도 공간이 갖는 고유한 가치는 여전히 유효하며,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면서 다시 주목을 받기도 합니다. 올해 문화팀은 ‘작은’ 공연장과 영화관·서점을 중심으로 ‘공간의 기억’을 되새기고자 합니다. <편집자주>화려한 조명이 꺼진 무대 뒤편, 배우들의 삶은 종종 ‘열정 페이’와 ‘불안정한 수익’이라는 현실적인 …

“해외 독자들도 찾아주길”…새벽감성1집이 깨는 서점의 벽 [공간을 기억하다]

“해외 독자들도 찾아주길”…새벽감성1집이 깨는 서점의 벽

문화의 축이 온라인으로 이동하면서 OTT로 영화와 드라마·공연까지 쉽게 접할 수 있고, 전자책 역시 이미 생활의 한 부분이 됐습니다. 디지털화의 편리함에 익숙해지는 사이 자연스럽게 오프라인 공간은 외면을 받습니다. 그럼에도 공간이 갖는 고유한 가치는 여전히 유효하며,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면서 다시 주목을 받기도 합니다. 올해 문화팀은 ‘작은’ 공연장과 영화관·서점을 중심으로 ‘공간의 기억’을 되새기고자 합니다. <편집자주> ◆ 조용하지만, 깊은 공간 ‘새벽감성1집’ 서울 양천구 신월동의 ‘새벽감성1집’은 큰길과는 떨어진,…

관람을 넘어 연결로…모노플렉스의 커뮤니티 전략 [공간을 기억하다]

관람을 넘어 연결로…모노플렉스의 커뮤니티 전략

문화의 축이 온라인으로 이동하면서 OTT로 영화와 드라마·공연까지 쉽게 접할 수 있고, 전자책 역시 이미 생활의 한 부분이 됐습니다. 디지털화의 편리함에 익숙해지는 사이 자연스럽게 오프라인 공간은 외면을 받습니다. 그럼에도 공간이 갖는 고유한 가치는 여전히 유효하며,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면서 다시 주목을 받기도 합니다. 올해 문화팀은 ‘작은’ 공연장과 영화관·서점을 중심으로 ‘공간의 기억’을 되새기고자 합니다. <편집자주>"영화관은 왜 모두 똑같아야 할까"모두가 영화관의 위기를 말할 때, 모노플렉스는 '공간의 밀도'에 주…

윤리를 말하는 범인, 침묵에 갇힌 청년…‘목격자의 밤’ [D:쇼트 시네마(152)]

윤리를 말하는 범인, 침묵에 갇힌 청년…‘목격자의 밤’

OTT를 통해 상업영화 뿐 아니라 독립, 단편작들을 과거보다 수월하게 만날 수 있는 무대가 생겼습니다. 그중 재기 발랄한 아이디어부터 사회를 관통하는 날카로운 메시지까지 짧고 굵게 존재감을 발휘하는 50분 이하의 영화들을 찾아 소개합니다. <편집자 주> 어린 남동생과 할머니를 부양하며 살아가는 지훈(변요한)은 대학 마지막 학기 등록금을 마련하기 위해 편의점에서 야간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다. 형편이 넉넉지 않은 그는 유통기한이 지난 음식을 챙겨 동생과 이웃집 소녀에게 나눠줄 만큼 빠듯한 일상을 버틴다.등록금 마감일이 다가오…

'줄넘기', 꼬인 줄을 풀며 발견한 너라는 세계 [D:쇼트 시네마(151)]

'줄넘기', 꼬인 줄을 풀며 발견한 너라는 세계

OTT를 통해 상업영화 뿐 아니라 독립, 단편작들을 과거보다 수월하게 만날 수 있는 무대가 생겼습니다. 그중 재기 발랄한 아이디어부터 사회를 관통하는 날카로운 메시지까지 짧고 굵게 존재감을 발휘하는 50분 이하의 영화들을 찾아 소개합니다. <편집자 주> 체육대회를 앞두고 단체 줄넘기 연습이 한창이다. 체육부장 하나(이현정 분)는 승리를 위해 연습을 독단적으로 이끌고, 반장 다영(안루아 분)은 그 과정에서 유독 자주 지적을 받는다. 하나의 말투와 태도는 거칠고, 다영에게만 더 날이 선 것처럼 느껴진다. 친구들은 하나가 반장…

'손님', 신발 속 장난감과 마음의 이물감을 털어낸 오후 [D:쇼트 시네마(150)]

'손님', 신발 속 장난감과 마음의 이물감을 털어낸 오후

OTT를 통해 상업영화 뿐 아니라 독립, 단편작들을 과거보다 수월하게 만날 수 있는 무대가 생겼습니다. 그중 재기 발랄한 아이디어부터 사회를 관통하는 날카로운 메시지까지 짧고 굵게 존재감을 발휘하는 50분 이하의 영화들을 찾아 소개합니다. <편집자 주> 고등학생 자경(정연주 분)은 아빠의 불륜녀 집에 들이닥쳐 끝장을 낼 생각이다. 분노를 가득 안고 찾아간 그곳엔 정작 불륜녀 없고, 어린 두 남매 나루(이지우 분)와 기림(송예림 분)만이 집을 지키고 있다. 엄마가 회사에 가 늦을 거라는 아이들의 말에, 자경은 어린 자식을 …

퀴어·페미니즘…독립출판사 ‘움직씨’만의 ‘뚜렷한’ 개성 [출판사 인사이드㉕]

퀴어·페미니즘…독립출판사 ‘움직씨’만의 ‘뚜렷한’ 개성

<출판 시장은 위기지만, 출판사의 숫자는 증가하고 있습니다. 오랜 출판사들은 여전히 영향력을 발휘하며 시장을 지탱 중이고, 1인 출판이 활발해져 늘어난 작은 출판사들은 다양성을 무기로 활기를 불어넣습니다. 다만 일부 출판사가 공급을 책임지던 전보다는, 출판사의 존재감이 희미해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소개합니다. 대형 출판사부터 눈에 띄는 작은 출판사까지. 책 뒤, 출판사의 역사와 철학을 알면 책을 더 잘 선택할 수 있습니다.> ◆ ‘확실한’ 메시지로…독립출판사의 뚝심 있는 출판들 움직씨는 노유다, 나낮잠 부부가 운영하는 출…

국내와 해외 넘나들며…‘소설’로 밝히는 ‘희망’ 출판사 밝은세상 [출판사 인사이드㉔]

국내와 해외 넘나들며…‘소설’로 밝히는 ‘희망’ 출판사 밝은세상

<출판 시장은 위기지만, 출판사의 숫자는 증가하고 있습니다. 오랜 출판사들은 여전히 영향력을 발휘하며 시장을 지탱 중이고, 1인 출판이 활발해져 늘어난 작은 출판사들은 다양성을 무기로 활기를 불어넣습니다. 다만 일부 출판사가 공급을 책임지던 전보다는, 출판사의 존재감이 희미해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소개합니다. 대형 출판사부터 눈에 띄는 작은 출판사까지. 책 뒤, 출판사의 역사와 철학을 알면 책을 더 잘 선택할 수 있습니다.>◆ 국내부터 해외 소설까지…밝은세상의 신선하지만, 공감가는 작품 출판사 밝은세상은 ‘아름답고 유익한…

책과 책 바깥에서…힐데와소피와 나누는 문제의식 [출판사 인사이드㉓]

책과 책 바깥에서…힐데와소피와 나누는 문제의식

<출판 시장은 위기지만, 출판사의 숫자는 증가하고 있습니다. 오랜 출판사들은 여전히 영향력을 발휘하며 시장을 지탱 중이고, 1인 출판이 활발해져 늘어난 작은 출판사들은 다양성을 무기로 활기를 불어넣습니다. 다만 일부 출판사가 공급을 책임지던 전보다는, 출판사의 존재감이 희미해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소개합니다. 대형 출판사부터 눈에 띄는 작은 출판사까지. 책 뒤, 출판사의 역사와 철학을 알면 책을 더 잘 선택할 수 있습니다.>◆ 북한학부터 정치, 사회 변화 등 힐데와소피, 현실에 제기하는 문제의식 오주연, 김애란 공동대표는…

섹션 뉴스

12월 15일

당정, '온플법' 누구 위한 법?…'괴물' 구글·알리·테무는 못잡고 국내 플랫폼사업자만 잡을라

한국해양진흥공사 운임지수
(KOBC Shipping Index)
구분 금주 전주 주간변동
KCCI (컨테이너선)

KOBC Container Composite Index

1,767

(2026-03-09)

1,614

(2026-03-03)

153 (9.4%)
KDCI (건화물선)

KOBC Dry bulk Composite Index

20,260

(2026-03-09)

21,533

(2026-03-03)

-1,273 (-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