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진이 게스 ‘ROOM 1981’ 팝업 스토어 오픈 기념 포토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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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오 민주당 서울시장 후보, 청각장애인 수제화 브랜드 '아지오'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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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서울시장, 지하 18m 빗물배수터널 공사현장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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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컷오프' 주호영 국민의힘 의원, 대구시장 불출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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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16개 광역단체장 후보자 연석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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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보검-장원영 '성수동 마비시킨 비주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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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민주당 의총 구치소에서 여는 날 머지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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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김진태, 강원도 남애항 찾아 어민 의견 청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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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태, 장동혁 만나 "결자해지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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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태 국민의힘 강원도지사 후보, 수산리어촌마을회관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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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연재
갤러리와 영화관의 경계를 허물다…픽처하우스가 그리는 극장의 미래 [공간을 기억하다]

갤러리와 영화관의 경계를 허물다…픽처하우스가 그리는 극장의 미래

문화의 축이 온라인으로 이동하면서 OTT로 영화와 드라마·공연까지 쉽게 접할 수 있고, 전자책 역시 이미 생활의 한 부분이 됐다. 디지털화의 편리함에 익숙해지는 사이 자연스럽게 오프라인 공간은 외면을 받는다. 그럼에도 공간이 갖는 고유한 가치는 여전히 유효하며,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면서 다시 주목을 받기도 한다. 올해 문화팀은 '작은' 공연장과 영화관·서점을 중심으로 '공간의 기억'을 되새기고자 한다. <편집자주> 전시와 영화가 만나는 지점, 픽처하우스의 차별화 전략서울 강남구 가로수길에는 59석 규모의 작지만 강한 예술…

객석 가득 추임새…사람 냄새 밴 소극장 ‘다스름’ [공간을 기억하다]

객석 가득 추임새…사람 냄새 밴 소극장 ‘다스름’

문화의 축이 온라인으로 이동하면서 OTT로 영화와 드라마·공연까지 쉽게 접할 수 있고, 전자책 역시 이미 생활의 한 부분이 됐다. 디지털화의 편리함에 익숙해지는 사이 자연스럽게 오프라인 공간은 외면을 받는다. 그럼에도 공간이 갖는 고유한 가치는 여전히 유효하며,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면서 다시 주목을 받기도 한다. 올해 문화팀은 '작은' 공연장과 영화관·서점을 중심으로 '공간의 기억'을 되새기고자 한다. <편집자주>경기도 여주시 소양로. 화려한 네온사인 대신 미술가가 철제로 손수 제작한 소박한 간판이 관객을 맞이하는 곳. …

읽으며 힐링하는 김포 월곶면의 사랑방 ‘봄길책방’ [공간을 기억하다]

읽으며 힐링하는 김포 월곶면의 사랑방 ‘봄길책방’

문화의 축이 온라인으로 이동하면서 OTT로 영화와 드라마·공연까지 쉽게 접할 수 있고, 전자책 역시 이미 생활의 한 부분이 됐습니다. 디지털화의 편리함에 익숙해지는 사이 자연스럽게 오프라인 공간은 외면을 받습니다. 그럼에도 공간이 갖는 고유한 가치는 여전히 유효하며,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면서 다시 주목을 받기도 합니다. 올해 문화팀은 ‘작은’ 공연장과 영화관·서점을 중심으로 ‘공간의 기억’을 되새기고자 합니다. <편집자주> ◆ “2박 3일도 짧다”…다채롭게 즐기는 봄길책방 봄길책방은 경기도 김포의 북쪽 끝자락에 위치한 월…

우리도 남들이 보면 ‘그렇고 그런 사이’ [D:쇼트 시네마(155)]

우리도 남들이 보면 ‘그렇고 그런 사이’

OTT를 통해 상업영화 뿐 아니라 독립, 단편작들을 과거보다 수월하게 만날 수 있는 무대가 생겼습니다. 그중 재기 발랄한 아이디어부터 사회를 관통하는 날카로운 메시지까지 짧고 굵게 존재감을 발휘하는 50분 이하의 영화들을 찾아 소개합니다. <편집자 주> 흡연구역에서 담배를 피우던 정 팀장(정승민 분)은 옥상에서 실랑이를 벌이는 의사와 환자를 발견하고, 두 사람이 단순한 관계가 아닌 듯한 분위기에 의문을 품는다. 마침 합류한 이 팀장(이유하 분)과 함께 두 사람을 관찰하며 관계를 추측하던 중, 환자인 여성이 눈물을 흘리다 …

빈 함에 담긴 목숨값…'함진아비'가 건네는 공포의 청첩장 [D:쇼트 시네마(154)]

빈 함에 담긴 목숨값…'함진아비'가 건네는 공포의 청첩장

OTT를 통해 상업영화 뿐 아니라 독립, 단편작들을 과거보다 수월하게 만날 수 있는 무대가 생겼습니다. 그중 재기 발랄한 아이디어부터 사회를 관통하는 날카로운 메시지까지 짧고 굵게 존재감을 발휘하는 50분 이하의 영화들을 찾아 소개합니다. <편집자 주> 함진아비란 한국의 전통 혼례 풍습에서 신랑 측이 신부 측에 보내는 예물 상자인 ‘함’을 지고 가는 사람을 말한다. 보통 신랑과 가장 가까운 친구가 맡아 얼굴에 숯을 칠하고 “함 사세요!”를 외치며 잔치 분위기를 돋우는 역할을 한다. 액운을 막고 양가의 화합을 기원하는 이 …

친절한 어른이 가르친 기만적인 산수와 타락한 윤리 [D:쇼트 시네마(153)]

친절한 어른이 가르친 기만적인 산수와 타락한 윤리

OTT를 통해 상업영화 뿐 아니라 독립, 단편작들을 과거보다 수월하게 만날 수 있는 무대가 생겼습니다. 그중 재기 발랄한 아이디어부터 사회를 관통하는 날카로운 메시지까지 짧고 굵게 존재감을 발휘하는 50분 이하의 영화들을 찾아 소개합니다. <편집자 주> 청소년들에게 담배를 대신 구매해주며 생계를 이어가는 성재(장준휘 분)는, 일정 수수료를 받고 중고생들과 거래를 이어간다. 가격을 깎아주거나 라이터를 챙겨주는 식으로 관계를 유지하며, 일종의 ‘친근한 중개자’로 자리 잡은 인물이다.그러던 중 마지막 거래를 하러 간 자리에서 …

읽고, 입으며 경험하는 책…웜그레이앤블루가 확장하는 ‘세계관’ [출판사 인사이드㉚]

읽고, 입으며 경험하는 책…웜그레이앤블루가 확장하는 ‘세계관’

<출판 시장은 위기지만, 출판사의 숫자는 증가하고 있습니다. 오랜 출판사들은 여전히 영향력을 발휘하며 시장을 지탱 중이고, 1인 출판이 활발해져 늘어난 작은 출판사들은 다양성을 무기로 활기를 불어넣습니다. 다만 일부 출판사가 공급을 책임지던 전보다는, 출판사의 존재감이 희미해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소개합니다. 대형 출판사부터 눈에 띄는 작은 출판사까지. 책 뒤, 출판사의 역사와 철학을 알면 책을 더 잘 선택할 수 있습니다.> ◆ 우울증→타투, 좁지만 깊게 형성되는 공감대 웜그레이앤블루는 디자이너 겸 작가인 김현경 대표가 …

사회과학→장르문학, 출판사 들녘이 넓히는 사유의 폭 [출판사 인사이드㉙]

사회과학→장르문학, 출판사 들녘이 넓히는 사유의 폭

<출판 시장은 위기지만, 출판사의 숫자는 증가하고 있습니다. 오랜 출판사들은 여전히 영향력을 발휘하며 시장을 지탱 중이고, 1인 출판이 활발해져 늘어난 작은 출판사들은 다양성을 무기로 활기를 불어넣습니다. 다만 일부 출판사가 공급을 책임지던 전보다는, 출판사의 존재감이 희미해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소개합니다. 대형 출판사부터 눈에 띄는 작은 출판사까지. 책 뒤, 출판사의 역사와 철학을 알면 책을 더 잘 선택할 수 있습니다.>◆ 사회과학 전문 출판사에서 장르문학 브랜드 론칭, 들녘이 넓히는 사유의 폭 출판사 들녘은 1987…

“책은 저마다의 역할 있어”…출판사 혜화1117가 쌓아나가는 의미 [출판사 인사이드㉘]

“책은 저마다의 역할 있어”…출판사 혜화1117가 쌓아나가는 의미

<출판 시장은 위기지만, 출판사의 숫자는 증가하고 있습니다. 오랜 출판사들은 여전히 영향력을 발휘하며 시장을 지탱 중이고, 1인 출판이 활발해져 늘어난 작은 출판사들은 다양성을 무기로 활기를 불어넣습니다. 다만 일부 출판사가 공급을 책임지던 전보다는, 출판사의 존재감이 희미해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소개합니다. 대형 출판사부터 눈에 띄는 작은 출판사까지. 책 뒤, 출판사의 역사와 철학을 알면 책을 더 잘 선택할 수 있습니다.> ◆ 저자와 함께 만드는 혜화1117의 책2017년 한옥에 자리를 잡으며 시작된 출판사 혜화1117…

섹션 뉴스

12월 15일

당정, '온플법' 누구 위한 법?…'괴물' 구글·알리·테무는 못잡고 국내 플랫폼사업자만 잡을라

한국해양진흥공사 운임지수
(KOBC Shipping Index)
구분 금주 전주 주간변동
KCCI (컨테이너선)

KOBC Container Composite Index

2,193

(2026-04-20)

2,186

(2026-04-13)

7 (0.3%)
KDCI (건화물선)

KOBC Dry bulk Composite Index

25,924

(2026-04-24)

24,134

(2026-04-17)

1,790 (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