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
온흐림
미세먼지 38

HEADLINE

·
·
·

은가누에 뺨 맞은 블레이즈, 도스 산토스에 화풀이?

UFC Fight Night 166 메인이벤트서 산토스와 격돌
2패 당한 천적프란시스 은가누에 재도전 기약

'사랑의 불시착' 현빈-손예진, 로맨스 명장면 베스트3

tvN '사랑의 불시착' 속 빛나는 명장면들이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tvN 토일드라마 '사랑의 불시착'은 독특한 스토리와 믿고 보는 배우들의 활약, 설레는 러브라인 전개로 화제의 중심이 되고 있다. 이에 매주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며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다.지난 19일 방송된 10회에서는 대한민국에 돌아온 윤세리(손예진 분)와 그녀를 찾아온 리정혁(현빈 분)의 극적인 재회가 이뤄져 놀라움을 자아냈다. '사랑불'이 이전까지와는 다른 스토리를 예고한 가운데, 섬세한 연출과 허를 찌르는 반전 전개, 임팩트 강한 엔딩 장면으로 이목을…

제 895회 로또 1등 '16·26·31·38·39·41'···보너스 ‘23’

로또 895회 1등 당첨번호가 공개됐다.25일 제 895회 동행복권 로또 추첨 결과 '16·26·31·38·39·41'이 1등 당첨번호로 뽑혔다. 2등 보너스 번호는 '23'이다

페더러 100승, 4시간 접전 끝에 호주오픈 16강행

존 밀먼에 세트스코어 3-2로 승리
5세트 타이브레이크 4-8 위기 극복

[부고] 이병래씨(한국예탁결제원 사장) 빙부상

▲한상운씨 별세, 이병래씨(한국예탁결제원) 빙부상 = 25일 강남성모병원 장례식장 14호실, 발인 27일 오전9시. 02)2258-5940

·
·
·
·
·

D-FOCUS

·
·
·

자동차 시승기

[2020 자동차 대전] 기아차, K5에 RV 전면교체 '신차 슈퍼사이클'

세단 고속주행에 RV 신차로 '날개'

기아자동차에게 있어 2020년은 지난해 국내 시장에서의 부진을 벗어나 반등할 절호의 기회다. 지난해 승용 라인업에서 K5와 K7이 탄탄하게 뒷받침해주는 가운데 주력 RV 모델들이 올해 모두 풀체인지되는 신차 슈퍼사이클에 접어들었기 때문이다.기아차는 지난해 국내 시장에서 전년 대비 2.2% 감소한 52만205대를 판매했다. 상반기까지만 해도 전년 대비 큰 폭의 마이너스 성장이 불가피해보였지만 하반기 완전 신차인 소형 SUV 스토닉, 모하비 페이스리프트, K7 페이스리프트 등이 기대 이상의 인기를 끌며 감소폭을 최소화했다.사실 지난해는…

르노삼성, 설 맞아 협력사에 154억 규모 물품대금 조기 지급

르노삼성자동차는 설을 맞아 오는 23일 중소 부품협력사에 물품대금 약 154억원을 조기 지급한다고 22일 밝혔다.르노삼성의 물품대금 조기 지급은 명절을 앞두고 자금 소요가 집중되는 중소 협력사들의 운영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서다. 조기 지급 대상은 65개 협력사로, 예정된 지급일보다 최대 18일 일찍 대금을 지급받게 된다.지난해 2월에도 르노삼성은 설 명절을 앞두고 72개사 협력사에 약 146억원, 9월 추석 명절에 앞서 69개 협력사에 약 91억원을 조기 지급했다.황갑식 르노삼성 구매본부장 전무는 “매년 명절을 앞두고 협력사에 일시…

29일 '올해의 차' 후반기 심사…8개 브랜드 신차 14종 경쟁

경기 용인 AMG 스피드웨이 서킷 및 공도에서 후반기 심사

한국자동차기자협회(KAJA)는 오는 29일 경기 용인 AMG 스피드웨이와 용인 일대 공도에서 완성차 및 수입차 8개 브랜드 14종의 신차를 대상으로 2020 올해의 차(COTY) 후반기 심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먼저, 협회는 경기 용인 소재 기아 비전스퀘어에서 AMG 스피드웨이에 이르는 22km 구간과 AMG 스피드웨이 일대에서 공도 시승을 하고, AMG 스피드웨이 서킷에서 가속과 제동, 핸들링 등 종합 성능을 평가한다.2020 COTY 후반기 심사는 회원사의 사전 온라인 투표를 통과한 기아자동차, 메르세데스-벤츠, BMW, 볼보,…

토요타코리아, 340마력 스포츠카 'GR 수프라' 출시

토요타의 모터스포츠 정신을 계승한 ‘GR’ 시리즈 모델
7380만원 단일트림 판매

토요타의 정통 스포츠카 ‘GR 수프라’가 국내 상륙했다. GR 수프라는 ‘수프림 펀 투 드라이브(Supreme Fun-To-Drive)’, 운전이 주는 최상의 즐거움을 컨셉으로 개발된 토요타의 정통 스포츠카로, ‘GR’은 토요타 자동차의 모터스포츠 활동인 ‘토요타 가주레이싱(GAZOO Racing)’을 의미한다.토요타코리아는 21일 잠실 커넥트 투에서 ‘토요타 GR 수프라’ 미디어발표회를 열고 판매 개시를 알렸다.GR 수프라는 최고출력 340PS, 최대토크 51kg·m를 내는 3.0리터 직렬 6기통 엔진을 얹어 스포츠 주행에 걸맞은…

"창문 열기도 귀찮다면?"…GV80 '카페이'가 보여준 커넥티드카 시대

주차장, 주유소 등에서 결제 과정 '터치'만으로 해결
향후 드라이브 스루 등 다양한 분야로 서비스 범위 확장

주유소에 들어서면 내비게이션 화면에 결제 메뉴가 뜬다. 주문서를 선택하면 주유량과 방식, 유종, 결제카드, 할인·적립 등 모든 과정을 창문 한번 내리지 않고 손가락만으로 해결할 수 있다. 그것도 귀찮으면 이전 결제 정보를 그대로 활용하면 두세 번 터치만으로 모든 과정이 끝난다.‘커넥티드카 시대’의 생활상으로 상상했던 한 장면이 드디어 현실화됐다. 제네시스 GV80에 적용된 ‘차량 내 간편결제 서비스’, 일명 ‘카페이’를 통해서다.21일 현대차그룹에 따르면 제네시스 GV80에는 국내 최초로 차량 내 간편결제 서비스가 적용됐다. 이를 …

한국토요타자동차, 수출입안전관리우수업체 ‘AA’등급

한국토요타자동차는 지난 17일 서울세관(서울시 강남구 언주로)에서 실시된 ‘2020년 제1회 수출입안전관리우수업체(AEO) 증서 수여식’에서 수출입안전관리우수업체로 공인증서를 받았다고 20일 밝혔다.AEO는 관세청이 수출입업체를 비롯한 무역 관련 업체들 중 법규준수, 안전관리 수준 등에 대한 엄격한 심사를 거쳐 선정한다. 한국토요타자동차는 2014년에 이어 AA등급으로 재공인됐다.타케무라 노부유키 한국토요타자동차 사장은 “관세 당국의 까다로운 심사를 통해 안전 관리, 법규 준수에 대한 그 동안의 노력을 인정받은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

캐딜락 "올해 신차 4종·페이스리프트 1종 등 5종 모델 출시"

캐딜락(Cadillac)은 올해 신차 4종과 부분변경 모델 1종 등 총 5종의 모델을 출시한다고 20일 밝혔다. 단일 연도에 5종의 새로운 모델을 투입하는 것은 캐딜락이 국내 시장에 진출한 이후 처음이다.신차는 럭셔리 대형 3열 SUV XT6, 스타일리쉬 SUV XT4, 프리미엄 중형 세단 CT5, 퍼포먼스 세단 CT4 등이며 부분변경 모델은 어반 럭셔리 SUV XT5다.상반기에는 럭셔리 대형 3열 SUV XT6를 출시한다. XT6는 강력한 성능의 파워트레인과 최신 편의 및 안전 테크놀러지를 모두 갖춰 다재다능한 캐딜락 SUV의 아…

랜드로버, SUV ‘뉴 디스커버리 스포츠’ 사전계약…6230만원부터

LED 해드램프, 신형 그릴과 새로운 범퍼 디자인으로 다이내믹함 강조

재규어랜드로버코리아는 SUV '뉴 디스커버리 스포츠' 공식 출시에 앞서 사전계약에 돌입한다고 20일 밝혔다.뉴 디스커버리 스포츠는 중형 프리미엄 패밀리 SUV로 5년 만에 새롭게 출시되는 모델이다.새롭게 적용된 LED 헤드램프와 깔끔한 디자인의 전면 그릴, 스포티한 전후방 범퍼, 아래로 길게 뻗은 에어 인테이크는 다이내믹하면서도 강인한 인상을 준다. 특히, 전방 및 후방에 새롭게 적용된 LED 램프 디자인은 세련되고 다이내믹한 존재감을 드러낸다.실내 공간은 핵심 DNA인 실용성과 다목적성을 바탕으로 설계돼 패밀리 및 레저활동 SUV…

애스턴마틴 첫 SUV ‘DBX’내달 5일 공개

애스턴마틴 서울은 다음달 5일 애스턴마틴의 첫 SUV인 ‘DBX’를 국내에 최초로 공개한다고 20일 밝혔다.애스턴마틴 DBX는 1913년 영국 애스턴마틴 브랜드 탄생 이후 최초의 SUV 모델이다. 현재 예약 판매를 진행중으로 한국 고객 인도는 오는 5월부터 순차적으로 진행된다.애스턴마틴 DBX는 애스턴마틴 최신 버전의 4ℓ 트윈 터보 V8 엔진을 탑재했다. 주행 성능은 최고 출력 550마력(PS), 최대 토크 700Nm를 발휘하며 최고 속력은 291km/h다.이태흥 기흥인터내셔널 대표는 “DBX는 애스턴마틴의 새로운 중흥을 이룰 ‘…

[시승기] 제네시스 GV80, 대한민국 첫 럭셔리 SUV의 품격

럭셔리한 내외장 디자인, 안락함과 퍼포먼스 겸비한 주행감
증강현실 내비게이션, 필기 인식 조작계 등 최첨단 편의사양 눈길
3열 좌석 배치로 양보한 2열 레그룸 아쉬워

투싼, 싼타페, 팰리세이드...그 다음은? 차를 바꿀 때면 누구나 기존보다 더 나은 차로 갈아타길 원한다. 하지만 그동안 국산 SUV에서는 대형 이후를 책임질 차가 없었다. 그래서 많이들 수입차로 옮겨갔다.이제 그 판도가 바뀔 때가 됐다. 대한민국 첫 럭셔리 SUV, 제네시스 GV80(지브이에이티)가 탄생했기 때문이다.지난 15일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KINTEX)에서 열린 미디어 시승행사에서 GV80를 타봤다. 시승 코스는 고양시 킨텍스에서 인천 연수구 경원재 앰배서더 호텔까지 왕복 120km로, 서울외곽순환도로와 자유로 등 고속…

[시승기]"소형 SUV는 내가 끝판왕" 트레일블레이저의 이유 있는 자신감

덩치 키워 소형~준중형 SUV 수요 공략…1.35T 엔진으로 경쾌한 드라이브
ACC·핸즈프리 등 편의사양은 고무적이나 탁월성은 '글쎄'

지난해 한국 자동차 시장은 소형 SUV '왕좌의 게임'이나 다름 없었다. 신차가 줄줄이 나오는데 2013년 출시 이후 풀체인지(완전변경) 모델이 없는 트랙스나 가격 경쟁력이 낮은 이쿼녹스의 성적이 좋을 리 없었다. 한국GM에겐 이 둘을 뛰어넘을 주력차종이 절실했다.경쟁 브랜드들은 뛰어난 디자인이나 첨단 안전· 편의 사양, 착한 가격 중 하나라도 앞세워 소비자들을 어필한다. 한국GM은 이 3가지를 모두 갖춘 트레일블레이저를 출시, 경쟁이 치열한 소형 SUV 뿐 아니라 준중형 SUV까지 아우를 수 있도록 아예 타겟층을 넓혔다.트레일블레…

마힌드라 사장, 산은에 쌍용차 흑자 사업계획 밝혀

쌍용자동차 대주주인 마힌드라가 2022년까지 쌍용차를 흑자로 전환시키겠다는 사업계획을 산업은행에 구두로 제출하고 지원을 요청한 것으로 전해졌다.쌍용차 이사회 의장인 파완 고엔카 마힌드라 사장은 17일 오후 서울 모처에서 약 1시간 동안 대통령 직속 일자리위원회 이목희 부위원장과 경제사회노동위원회 문성현 위원장을 면담했다.이 자리에서 고엔카 사장은 "쌍용차에 대한 투자 의지는 확고하다"며 "쌍용차가 여러 가지로 어렵지만, 2022년까지 손익분기점을 만들기 위한 일체의 사업계획을 산업은행에 제출했다. 산은이 검토할 것"이라고 말했다고 …

제네시스 GV80, 국내 판매목표 2만4000대

3.0 디젤 모델 6580만원…기본트림 기준으로 옵션 자유롭게 구성

제네시스 브랜드가 첫 SUV 모델인 GV80의 국내 판매목표를 연간 2만4000대로 설정했다.장재훈 현대자동차 국내영업본부장은 15일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KINTEX)에서 열린 GV80 출시 행사에서 “GV80은 제네시스 최초의 SUV로 국내 시장에 대한 존중과 감사, 한국적 럭셔리에 대한 자부심을 담아 개발했다”면서 “국내 시장에서 연간 2만4000대를 판매할 것을 목표로 잡았다”고 말했다.GV80는 제네시스가 처음 선보이는 후륜구동 기반의 대형 SUV 모델이다. 제네시스는 지난 4년여 동안 글로벌 시장에서 축적해온 경험과 럭셔…

이달 말부터 자동차보험료 3.3~3.5% 오른다

대형 손보사들부터 줄인상 돌입…중소형사도 뒤따를 듯
당국과 줄다리기 끝 조정…적자 얼마나 메꿀지 '미지수'

국내 대형 손해보험사들이 이번 달 말부터 자동차보험의 보험료 인상에 나선다.13일 손보업계에 따르면 KB손해보험은 오는 29일부터 자동차보험의 보험료를 3.5% 인상하기로 결정했다. 이어 다음 달 초에는 삼성화재 3.3%, 현대해상 3.5%, DB손해보험 3.4% 등 다은 주요 손보사들도 자동차보험료 인상에 합류할 계획이다. 이에 따라 중소형 손보사들도 조만간 자동차보험료를 올릴 것으로 예상된다.손보사들은 자동차보험에서의 적자가 불어나나고 있어 가격 인상이 불가피하다는 입장이다. 지난해 1~11월 손보사들의 자동차보험 영업적자가 이…

[인터뷰] 현대차 美법인 CEO "싼타 크루즈 내년 하반기 출시…연 4만대 생산"

호세 무뇨스 HMA CEO 닛산 떠나 현대차 합류 9개월…"정의선 수석부회장 비전 확신"
"팰리세이드, 법인차는 없어서 못 팔아…생산 늘리면 더 많이 팔 수 있어"

현대자동차가 ‘가장 미국적인 차’로 불리는 픽업트럭 ‘싼타 크루즈’를 내년 하반기 미국 시장에 내놓는다. 이를 통해 기존 팰리세이드, 싼타페, 투싼, 코나, 베뉴와 함께 미국 시장에서 급성장 중인 RV(SUV 포함) 라인업을 강화한다는 전략이다.호세 무뇨스 현대차 미국 판매법인(HMA) CEO는 지난 9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파운틴밸리 HMA 본사에서 CES 2020 취재를 위해 방미 중인 한국 기자단과의 간담회에서 “싼타 크루즈는 2021년 하반기부터 현대차 딜러점에서 판매될 것으로 예상되며, 앨라배마 공장에서 연간 약 …

특징주

·
·
·
데일리안 미디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