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날 휘두르는 '이정현 공관위'에…오세훈 추가 후보등록 멀어지나
'혁신 선대위' 두고 삐걱거리는 張·吳
현역 단체장 칼질 예고에 혼란 가중
"오세훈, 지도부 향한 신뢰 갖기 힘들 것"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와 오세훈 서울특별시장의 갈등의 골이 깊어지는 가운데 복귀한 이정현 공천관리위원장이 현역 광역자치단체장을 향해 칼을 빼들면서 서울시장 선거 경선에도 빨간불이 켜졌다는 평가가 나온다. 장동혁 대표와 오세훈 시장의 입장차가 뚜렷한 상황에서 공관위까지 마찰을 일으키면서 오 시장이 추가 후보 등록에 쉽게 나서기 어려운 환경이 조성됐다는 지적이다.공관위는 16일 서울시장 후보 추가 공천 접수를 받겠다고 공지했다. 이날 공고를 내고 17일까지 접수를 받은 뒤 20일에 면접 심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는 세 번째 후보 공모로…
영화 ‘열여덞 청춘’ 언론시사회
정청래 "결과 승복하려면 경선 과정 공정해야"
국민의힘, 김영환 충북도지사 지방선거 공천 컷오프
장동혁 "재판소원·법왜곡죄로 사법 정글 돼...이재명 대통령과 민주당 책임"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 미등록에 이정현 사퇴까지! 지방선거 80여 일 앞두고 혼돈에 빠진 국민의힘! [데일리안 주간 포토]
영화 '메소드연기' 언론배급시사회
정개특위 재가동...지방선거 선거구 획정 논의
당대표실 나서는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송언석 "공소취소 뒷거래 사실이면 대통령 탄핵감"
'대미투자특별법' 여야 합의로 국회 본회의 가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