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정의당 여영국 대표와 자영업자 대표, 시민사회단체 관계자 등이 11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코로나 손실보상법 통과를 위한 자영업자-시민사회단체 간담회를 갖고 있다.
박항구 기자 (underfl@hanmail.net)
입력 2021.05.11 14:55 수정 2021.05.11 14:56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정의당 여영국 대표와 자영업자 대표, 시민사회단체 관계자 등이 11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코로나 손실보상법 통과를 위한 자영업자-시민사회단체 간담회를 갖고 있다.
0
0
기사 공유
댓글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