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늘어난 택배 물량으로 바쁜 우체국 물류센터

홍금표 기자 (goldpyo@dailian.co.kr)

입력 2020.01.14 09:09  수정 2020.01.14 09:10

설 명절이 열흘 앞으로 다가온 14일 오전 서울 광진구 동서울우편물류센터에서 직원들이 밀려드는 택배 우편물로 분주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데일리안 홍금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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