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잉 787-10 국내 최초 도입...조원태 사업 행보 본격화
조원태 한진그룹 회장(오른쪽에서 두 번째)이 18일 오후 프랑스 파리 르부르제 공항에서 보잉787 30대 도입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한 뒤 관계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이산 무니어 보잉 상용기 판매∙마케팅 수석 부사장, 캐빈 맥알리스터 보잉 상용기 부문 사장 겸 최고경영자(CEO), 조 회장, 존 플뤼거 에어 리스 코퍼레이션 사장.ⓒ대한항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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