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김성태 원내대표가 건넨 음료캔 거부하는 추미애 대표

박항구 기자

입력 2018.05.01 13:36  수정 2018.05.01 13:36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김성태 자유한국당 원내대표가 노동절인 1일 서울 송파구 잠실올림픽 주 경기장에서 열린 '한국노총 2018 노동절 마라톤대회'에 참석한 가운데 김 원내대표가 음료캔을 전달하자 추 대표가 손사래를 치며 거부하고 있다.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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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항구 기자 (underf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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