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장고를 부탁해 안정환 "아내의 동선 피해 다녀야" 폭소

데일리안=스팟뉴스팀

입력 2016.03.01 11:20  수정 2016.03.01 11:22
냉장고를 부탁해 안정환. JTBC 냉장고를 부탁해 화면 캡처

냉장고를 부탁해 안정환이 집에서 전략적으로 행동한다고 밝혀 화제다.

전 축구대표 출신 방송인 안정환은 최근 방송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사생활을 공개했다.

초대손님 에픽하이 타블로가 "집에서 자는 척을 자주 한다"라고 말하자 안정환이 전적으로 공감한 것.

그러면서 안정환은 "집에서 눈을 뜨고 있으면 아내가 자꾸 뭘 시킨다"며 "아내의 동선을 피해다녀야한다. 집에서도 전략적으로 움직여야 한다"고 말해 스튜디오가 웃음바다가 됐다.

한편, 안정환은 지난해 건강 이상으로 잠정 하차한 정형돈을 대신해 '냉장고를 부탁해'의 새 MC로 기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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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뷰스 기자 (spotvi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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