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위 속 총파업 외치는 민주노총

홍효식 기자

입력 2014.01.09 18:53  수정 2014.01.10 09:45

9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광장에서 열린 ‘민주노총 총파업 결의대회’에서 참석자들이 손피켓을 들며 민영화 저지를 촉구하며 구호를 외치고 있다.

9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광장에서 열린 ‘민주노총 총파업 결의대회’에서 참석자들이 손피켓을 들며 민영화 저지를 촉구하며 구호를 외치고 있다. ⓒ데일리안 홍효식 기자
9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광장에서 열린 ‘민주노총 총파업 결의대회’에서 참석자들이 손피켓을 들며 민영화 저지를 촉구하며 구호를 외치고 있다. ⓒ데일리안 홍효식 기자
9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광장에서 열린 ‘민주노총 총파업 결의대회’에서 참석자들이 손피켓을 들며 민영화 저지를 촉구하며 구호를 외치고 있다. ⓒ데일리안 홍효식 기자
9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광장에서 열린 ‘민주노총 총파업 결의대회’에서 참석자들이 손피켓을 들며 민영화 저지를 촉구하며 구호를 외치고 있다. ⓒ데일리안 홍효식 기자
9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광장에서 열린 ‘민주노총 총파업 결의대회’에서 참석자들이 손피켓을 들며 민영화 저지를 촉구하며 구호를 외치고 있다. ⓒ데일리안 홍효식 기자
9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광장에서 열린 ‘민주노총 총파업 결의대회’에서 참석자들이 손피켓을 들며 민영화 저지를 촉구하며 구호를 외치고 있다. ⓒ데일리안 홍효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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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효식 기자 (yesphoto@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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