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과적으로 ‘옵티머스G 프로’가 비슷한 크기의 삼성의 ‘갤럭시노트2’와 비교했을 때 합리적 가격의 대안(more affordable alternative)이 될 수 있다고 전했다.
리뷰에 들어가면서 컨슈머리포트는 옵티머스G 프로의 크기, 액정, 배터리 같은 하드웨어적인 요소에 대한 언급을 했다. 우선 갤럭시노트2보다 가볍고 얇다면서, 액정은 “밝은 햇빛에서도 선명하게 보인다”고 했다. 또 3140mAh의 배터리는 하루 종일 사용해도 부족함이 없다고 사용기를 전했다.
소프트웨어적인 요소에 대해서 퀵메모, Q슬라이드 등 옵티머스G에서 사랑받은 기능들이 그대로 있다고 전하면서, 전면카메라와 후면카메라를 동시에 촬영하는 ‘듀얼 레코딩 모드’나 TV 등을 조작할 수 있는 ‘Q리모트’ 등 새로운 기능을 설명했다.
끝으로 옵티머스G 프로가 액정화면이 큰 스마트폰의 챔피언인 ‘갤럭시노트2’에 대안이 될 것이라고 전하면서 완벽하지는 않지만 충분히 가치 있는 특별한 특징(unique features)을 갖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LG전자는 옵티머스G 출시에 힘입어 지난 1분기 세계 휴대폰 시장에서 상위 5개 제조사 중 유일하게 전분기 대비 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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