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시 호탄동 및 문산읍이 산업지원 및 첨단 주거문화를 선도하는 혁신거점도시로 조성된다.
2012년 12월12일 사업을 완료할 예정으로 유입인구 1만 3000가구, 3만9000명으로 개발호재와 유망 투자처로 주목받고 있다.
대우건설은 경남혁신도시의 배후주거지로 주목 받고 있는 진주 초전동에 푸르지오아파트 1,2차 151.99㎡(45평형), 154.960㎡(46평형), 159.43㎡(48평형), 191.79㎡(58평형) 일부잔여세대에 대해 특별분양 중이다.
초전 푸르지오 아파트는 계약금 5%에 이사기간이 필요한 입주자들을 위해 3개월 입주기간을 연장해 주고 있다. 게다가 취등록세 75% 감면 등 특별한 혜택을 받을 수 있는 마지막 기회라는 평가다.
초전 푸르지오는 1,642세대의 대단위 프리미엄 단지로 진주시민의 삶의 품격과 가치를 더 높일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특히, 2면 개방형 거실을 통해 월아산과 선학산이 한눈에 들어온다.
전원단지형 초전 푸르지오 아파트에는 지상에 주차장을 없애고, 테마 조경을 조성해 전원생활을 누릴 수 있는 고품격 전원 아파트로 격이 다른 삶을 제공하기 위한 진주 최고 명품 아파트 단지라는 평가도 있다.
혁신도시와 인접한 초전 푸르지오 아파트는 교육의 도시로 유명한 진주에서도 8학군으로 꼽히는 동명중고교, 명신고교, 경남예고, 제일여고, 중앙고에 인접했다.
진주시청을 포함해 진주의료원, 실내 체육관과 수영장이 있는 초전공원이 가깝다. 주변에 농수산물시장, 하나로 마트, 홈플러스가 입점해 있다.
진주혁신도시 개발로 남해고속도로와 남쪽으로 연결 문산IC 및 진주IC에서 진입이 가능하다. 대전~통영고속도로 및 사천공항도 가까워 교통여건이 좋다. 또 LH본사 이전 및 GS칼텍스 등 대기업 유치는 경남 진주지역 개발 기대감으로 부동산 호재 상승 유망 투자처로 떠오르고 있다는 평가도 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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