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시리즈, 마지막까지 컴투스와 함께"…야구게임 2종 기념 이벤트

박상준 기자 (psj96@dailian.co.kr)

입력 2026.11.03 14:47  수정 2026.11.03 1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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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프야2026' 전적 예측서 4승 2패 전망 우세

'컴프야V26' 우승팀·MVP 예측…구자욱 활약 따른 보상도

컴프야 V26 승부 예측 이벤트.ⓒ컴투스

컴투스가 한국시리즈 개막에 맞춰 모바일 야구게임 2종에서 승부 예측과 특별 경기, 아이템 지급 이벤트를 선보인다. 야구팬들이 경기 결과를 예상하고 선수의 활약에 따라 보상을 받으며 게임에서도 한국시리즈를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컴투스는 '컴투스프로야구2026'과 '컴투스프로야구V26'에서 한국시리즈 기념 이벤트를 마련했다고 3일 밝혔다. 이날 개막하는 한국시리즈에서는 정규시즌 우승팀 KT 위즈와 플레이오프를 통과한 삼성 라이온즈가 맞붙는다.


컴프야2026 이용자들은 6차전에서 승부가 결정될 가능성을 가장 높게 봤다. 지난달 28일부터 이날 오전 10시까지 약 1만 명이 참여한 전적 예측 이벤트에서 46.3%가 4승 2패를 선택했다. 4승 1패는 31.4%, 4승 3패는 18.7%였다.


컴프야2026에서는 시즌 기록과 정규시즌 결산을 기념한 쿠폰도 제공한다. 오는 30일까지 레이예스의 안타 기록 기념 쿠폰으로 초월돌파 활성화권 1개와 랭킹 코인 1000개를 받을 수 있다. 정규시즌 결산 쿠폰으로는 에픽 선수팩 1개를 지급한다.


12월 13일까지는 '블랙스타 적금 이벤트'를 연다. 일일·주간 미션을 완료하면 최대 5만 블랙스타를 모을 수 있으며, 이를 원하는 아이템 구매에 사용할 수 있다.


컴프야V26에서는 오는 7일 오후 2시까지 한국시리즈 우승팀과 MVP를 예측하는 이벤트를 연다. 참여자에게 잠재력 재설정권 등을 제공하고, 예측 결과에 따라 라이브 5성 스카우트 티켓 등을 추가로 지급한다.


공식 모델인 삼성 구자욱의 활약에 따른 보상도 마련했다. 경기별 안타와 홈런 기록에 따라 골든글러브 트로피 등 아이템을 제공하며, 구자욱이 시리즈 MVP에 선정되면 추가 보상을 준다.


오는 13일까지는 한국시리즈 스페셜 매치 이벤트를 운영한다. 이용자는 6개 난이도의 특별 경기에 도전해 최초 승리 보상과 이벤트 토큰을 획득할 수 있다. 토큰은 이벤트 상점에서 매치업 시즌&임팩트 카드 구단선택팩, 포지션 특훈 재설정권 등으로 교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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