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간 예금 상품·서비스 홍보 활동
서울중앙우체국서 첫 촬영…젊은층 소통 확대
우정사업본부는 지난달 30일 라잇썸을 우체국예금 명예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1일 밝혔다. ⓒ우정사업본부
걸그룹 라잇썸이 앞으로 1년간 우체국예금의 얼굴로 활동한다.
우정사업본부는 지난달 30일 라잇썸을 우체국예금 명예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1일 밝혔다.
라잇썸은 앞으로 1년간 우체국예금 상품과 서비스를 알리는 홍보영상 출연과 홍보물 촬영 등에 참여한다. 지난달 30일 서울중앙우체국에서 첫 홍보영상 촬영에 나섰다.
2021년 데뷔한 라잇썸은 큐브엔터테인먼트 소속 6인조 걸그룹이다. 지난 9월 일본에서 정식 데뷔했으며, 10월 22일에는 일본 데뷔곡의 한국어 버전인 디지털 싱글 ‘어떡해’를 발표했다.
우정사업본부는 라잇썸의 밝고 친근한 이미지를 활용해 젊은 고객층과의 소통을 넓히고 우체국예금에 대한 관심을 높일 계획이다.
김동주 우정사업본부 예금사업단장은 “라잇썸의 개성과 밝은 에너지를 통해 젊은 고객층과의 소통을 확대할 예정”이라며 “우체국예금의 다양한 상품과 서비스를 국민에게 쉽고 친근하게 홍보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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