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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OP은 30일 3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4분기에도 꾸준히 게임 관련 콘텐츠 제작과 수주 범위를 늘려가겠다고 밝혔다.
회사는 "상반기 게임 관련 광고 수주가 굉장히 부진했던 반면, 하반기에는 발로란트나 FC온라인 등의 콘텐츠 제작 및 리그 제작 증가에 따라 매출이 늘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4분기에도 지속적으로 게임과 관련된 콘텐츠 제작은 지속적으로 유지가 될 것"이라면서 "다만 게임 리그 제작은 매출 증가에 비례해 제작 비용이 동반 상승하는 요소가 있다. 게임과 AGF 등의 수주가 증가함에 따라 4분기에는 현재보다 많은 비용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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