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4~6일 킨텍스서 팬들과 만나…서비스작·신작 함께 소개
'메이크 드라마: MAD' 반주년 행사…오즈 스토리·대표 이미지 공개
위메이드커넥트가 AGF에서 선보이는 서브컬처 3종.ⓒ위메이드맥스
위메이드커넥트가 '로스트 소드'와 '메이크 드라마: MAD', 신작 '오즈'를 앞세워 서브컬처 팬들과 만난다. 서비스 중인 게임의 기념 행사와 함께 내년 출시 예정작을 처음 소개한다.
위메이드맥스는 자회사 위메이드커넥트가 오는 12월 4일부터 6일까지 경기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리는 'AGF 2026'에 참가한다고 28일 밝혔다. AGF는 애니메이션과 게임을 중심으로 다양한 서브컬처 콘텐츠를 선보이는 행사다.
서비스 2주년을 앞둔 로스트 소드는 3년 연속 AGF에 출품한다. 관람객 참여 이벤트와 공식 굿즈 전시·판매를 마련하며, 세부 내용과 참여 방법은 추후 공식 커뮤니티에서 안내한다.
메이크 드라마: MAD는 이번에 처음 AGF에 참가한다. 원스토어 글로벌 인기·매출 1위를 기록한 타이틀로, 오는 12월 국내 출시 반주년을 맞아 현장 기념 이벤트를 선보일 계획이다.
내년 출시를 목표로 개발 중인 오즈는 국내에서 처음 공개한다. 스토리와 대표 이미지를 비롯해 애니메이션풍 그래픽, SNS 형식으로 캐릭터와 소통하는 콘텐츠 등을 소개한다.
이호대 위메이드커넥트 대표는 "기존 게임을 아껴주는 팬들에게 감사를 전하고 신작 오즈를 처음 소개하는 자리"라며 "현장을 찾는 관람객에게 즐거운 시간을 제공할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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