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호 '즐기는 무대'

방규현기자 (room1992@dailian.co.kr)

입력 2025.11.18 21:23  수정 2025.11.18 21:23

ⓒ데일리안 방규현 기자

대한민국과 가나의 A매치 친선경기가 18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 월드컵경기장에서 열렸다.


그룹 코스티스 건호가 축하 무대를 꾸미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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