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은 6일 진행된 올 3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 콜에서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과 '몬길: 스타 다이브'가 당초 올 4분기에서 내년 1분기로 연기됐지만 기존 게임의 글로벌 확장으로 3분기 대비 상당한 수준의 성장이 4분기에도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며 "'세븐나이츠 리버스'가 9월 말 글로벌 확장했고, 4분기 '레이븐2'과 'RF 온라인 넥스트'가 4분기 추가적으로 글로벌 확장을 앞두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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