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전 대통령 파면 닷새째를 맞은 8일 오후 서울 용산구 한남동 대통령 관저가 적막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한편 윤 전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는 오는 11일 관저에서 나와 서초동 아크로비스타 사저로 이동할 예정이며 오늘부터 이삿짐이 옮겨지고 있다고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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