린가드 '정승원 최고야'

방규현기자 (room1992@dailian.co.kr)

입력 2025.02.22 17:54  수정 2025.02.22 17:54

ⓒ데일리안 방규현 기자

하나은행 K리그 1 FC서울-FC안양 경기가 22일 오후 서울 월드컵 경기장에서 열렸다.


FC서울 린가드가 득점에 성공하고 정승원과 기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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