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호중 조사 상황 설명하는 형사 과장

방규현기자 (room1992@dailian.co.kr)

입력 2024.05.21 20:24  수정 2024.05.21 21:47

ⓒ데일리안 방규현 기자

‘음주 뺑소니’ 혐의를 받는 가수 김호중(33)이 취재진을 피해 지하주차창으로 21일 오후 서울 강남경찰서에 자진 출석했다.


박원식 형사2과장이 취재진에게 상황을 설명하고 있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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