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린가드 효과' 월드컵경기장은 인산인해

방규현기자 (room1992@dailian.co.kr)

입력 2024.03.10 15:12  수정 2024.03.10 15:13

ⓒ데일리안 방규현 기자

2024 K리그1 서울-인천 경기가 10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 월드컵경기자에서 열린다.


경기장을 찾은 시민들이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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