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콜] 엔씨 “지원조직 과도하단 지적 충분히 유념...대책 마련 중”

민단비 기자 (sweetrain@dailian.co.kr)

입력 2024.02.08 10:20  수정 2024.02.08 10:21

컨퍼런스콜 이미지. ⓒ데일리안 박진희 디자이너

홍원준 엔씨소프트 최고재무책임자(CFO)는 8일 진행된 2023년 연간 및 4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방만한 지출을 줄이려고 계속 노력하고 있다. 특히 지원 조직이 과도하다는 데 충분히 유념하고 있으며 이에 대한 대책을 마련 중”이라며 “여러 가지 좋은 안을 도출해서 실행하려 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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