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억 클럽·김건희 주가조작 의혹' 쌍특검법 국회 본회의 가결

홍금표기자 (goldpyo@dailian.co.kr)

입력 2023.12.28 16:56  수정 2023.12.28 16:57

ⓒ데일리안 홍금표 기자

28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국회 본회의에서 대통령 배우자 김건희의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의혹 진상규명을 위한 특별검사 임명 등에 관한 법률안에 대한 수정안이 여당인 국민의힘 의원들이 불참한 가운데 가결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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