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콜] 엔씨소프트 "내년 마케팅비 증가 예상…효율화 노력 계속"

남궁경 기자 (nkk0208@dailian.co.kr)

입력 2023.11.09 11:45  수정 2023.11.09 11:45

ⓒ데일리안 박진희 그래픽디자이너

홍원준 최고재무책임자(CFO)는 9일 진행된 2023년 3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올 연말 TL을 포함해 내년 다수의 신작들이 출시가 예정이 돼 있는 만큼, 마케팅비를 무작정 타이트하게 끌고 가기는 쉽지 않다"면서 "올해 대비 당연히 증가가 예상된다"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하지만 감히 말씀드리건대 기존 및 새로운 신규 타이틀에 대한 마케팅 효율성 개선 노력을 변화경영위원회를 통해 지속적으로 하고 있다"며 "과거 대작 MMORPG를 출시했을 때처럼 마케팅비가 증가하지는 않을 것"이라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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