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영화제 비평가주간 폐막작 '다음 소희', 오는 2월 8일 개봉

김민호기자 (mino@dailian.co.kr)

입력 2023.01.31 17:31  수정 2023.01.31 17:32

ⓒ데일리안 김민호 기자

31일 서울 용산구 CGV용산 아이파크몰에서 열린 드라마 '다음 소희' 시사회 및 기자간담회에서 배우 배두나(왼쪽부터), 정주리 감독, 배우 김시은이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제75회 칸영화제 비평가주간 폐막작 '다음 소희'는 고등학생 '소희'가 현장실습에 나가면서 겪게 되는 사건과 이를 조사하던 형사 '유진'이 같은 공간, 다른 시간 속에서 마주하게 되는 이야기를 담은 드라마로 오는 2월 8일 극장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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