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박성중 간사와 위원들이 26일 국회 소통관에서 윤석열 대통령 비속어 발언을 최초 보도한 MBC와 관련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공동취재사진)
박항구기자 (underfl@hanmail.net)
입력 2022.09.26 12:33 수정 2022.09.26 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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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박성중 간사와 위원들이 26일 국회 소통관에서 윤석열 대통령 비속어 발언을 최초 보도한 MBC와 관련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공동취재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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