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청래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왼쪽)이 23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윤석열 대통령과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의 48초 환담 관련해 발언하고 있다. (공동취재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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