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폼 든 차범근-박지성

홍금표기자 (goldpyo@dailian.co.kr)

입력 2022.08.24 16:18  수정 2022.08.24 16:19

ⓒ데일리안 홍금표 기자

한국 축구 레전드 차범근, 박지성이 24일 오후 서울 여의도 더현대 서울에서 열린 '2022 FIFA 월드컵 트로피 투어' 미디어 행사에서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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