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해 현장에서 '비 좀 왔으면, 사진 잘 나오게' 발언 사과하는 김성원 국민의힘 의원

박항구기자 (underfl@hanmail.net)

입력 2022.08.12 11:52  수정 2022.08.12 11:53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국민의힘 김성원 의원이 12일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대국민사과 기자회견을 열고 전날 수해 복구 자원봉사 현장에서 한 "솔직히 비 좀 왔으면 좋겠다. 사진 잘 나오게" 발언에 대해 사과하고 있다. (공동취재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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